이음24

고용서비스 참여 이력 × 채용 × 채용지원금

수료는 끝이 아니라
채용의 시작이 되도록

국민취업지원제도·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의 이력을 AI가 채용 언어로 바꿔 공고와 잇고, 기업은 면접 전에 ‘지원제도 활용 가능’ 표시를 본인 동의 하에 확인합니다. 채용이 확정되면 근로계약 점검과 신청 시기 알림까지 이어집니다.

참여에서 채용까지, 한 흐름

구직자
  1. ①참여 이력·경험 입력국취·청년도전·훈련·프로젝트를 직접 작성
  2. ②AI 이력 정리 · 공고 추천활동 정리·역량 문장, 실제 공고 안에서만
  3. ③표시 동의 · 지원본인이 켜고 끌 수 있음
기업
  1. ④공고 입력 · 점검요건 규칙 점검 + AI 공고 정리
  2. ⑤지원자 표시 확인사유·연령 비공개, 정렬·필터 없음
  3. ⑥근로계약 점검 · 신청 알림채용 확정 후
  4. ⑦월별 서류 사전 점검급여명세서·이체확인증을 매월 올리면 AI 판독 + 그 달 기준 점검
담당자
  1. ⑧근거가 정리된 신청 건 검토참여 이력·지침 조항·계약 점검·월별 서류 점검을 한 화면에 · 다시 걷지 않고 처리 · 최종 결정은 담당자

현장에서 반복되는 세 가지 단절

01

참여와 채용의 단절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이 채용 정보를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합니다.

→ 참여 이력 기반 역량 문장·맞춤 공고

02

숨어 있는 채용 인센티브

국취 참여 후 최초 취업, 청년도전 수료 청년은 수도권 기업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양쪽 모두 모릅니다.

→ 동의 기반 지원제도 활용 가능 표시

03

사후 확인의 행정 부담

요건과 계약 조건을 6개월 뒤 신청 단계에서 처음 확인해 보완·반려가 생깁니다.

→ 공고·계약 단계 사전 점검과 근거 정리

판단은 규칙엔진과 사람, AI는 번역과 설명

지원제도 해당 여부는 지침을 옮긴 규칙엔진이 판단하고 최종 확인은 고용센터가 합니다. AI는 이력을 역량 문장으로 바꾸고 추천 이유를 쓰며, 지원금·연령을 언급하거나 입력에 없던 숫자를 쓰면 서버가 차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