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와 채용의 단절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이 채용 정보를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합니다.
→ 참여 이력 기반 역량 문장·맞춤 공고
고용서비스 참여 이력 × 채용 × 채용지원금
국민취업지원제도·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의 이력을 AI가 채용 언어로 바꿔 공고와 잇고, 기업은 면접 전에 ‘지원제도 활용 가능’ 표시를 본인 동의 하에 확인합니다. 채용이 확정되면 근로계약 점검과 신청 시기 알림까지 이어집니다.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이 채용 정보를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합니다.
→ 참여 이력 기반 역량 문장·맞춤 공고
국취 참여 후 최초 취업, 청년도전 수료 청년은 수도권 기업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양쪽 모두 모릅니다.
→ 동의 기반 지원제도 활용 가능 표시
요건과 계약 조건을 6개월 뒤 신청 단계에서 처음 확인해 보완·반려가 생깁니다.
→ 공고·계약 단계 사전 점검과 근거 정리
지원제도 해당 여부는 지침을 옮긴 규칙엔진이 판단하고 최종 확인은 고용센터가 합니다. AI는 이력을 역량 문장으로 바꾸고 추천 이유를 쓰며, 지원금·연령을 언급하거나 입력에 없던 숫자를 쓰면 서버가 차단합니다.
① ② ③ 구직자 · AI 기능
내 경험을 자유롭게 적으면 AI가 활동별로 정리하고, 직무 역량 문장·자기소개 초안을 만들어 실제 공고 목록 안에서 맞는 공고를 추천합니다.
왼쪽에 내 경험을 적고
[AI로 이력 정리 · 공고 추천]을 누르세요.
④ ⑤ ⑥ ⑦ 기업 · AI 기능
우리 회사 공고를 입력하면 규칙엔진이 지원제도 연계 요건을 점검하고, AI가 공고를 정리해 요구 역량과 보완점을 알려 줍니다.
근로조건은 공고 내용으로 미리 채웠어요.
확인 후 [근로계약 점검]을 누르세요.
고용24 기업 로그인 → [참여사업 관리]에서 지원사업을 고르고, 매달 급여명세서·이체확인증을 올립니다. AI가 서류의 성명·귀속월·금액을 읽고, 규칙엔진이 그 달 기준으로 바로 점검합니다. 신청 시기가 되면 점검된 서류가 담당자 확인 대시보드로 넘어가 다시 낼 필요가 없습니다.
⑧ 담당자 확인 대시보드 · 시연 화면
참여 이력 근거, 지침 조항, 기업 요건, 근로계약 점검, 고용유지 기간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이 화면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 최종 검토·결정은 고용센터·운영기관 담당자이 합니다.
기업마다 양식이 다른 근로계약서·임금대장·출결자료를 AI가 표준 양식으로 정리하고, 근거가 붙은 확인 항목 목록을 만듭니다. 자동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 내부 모드 · 디딤돌파트너스 전용
고객사 정보를 입력하거나 엑셀(CSV)로 올리면, 공공데이터 후보 안에서 AI가 맞춤 지원사업과 연계 로드맵을 정리합니다. 업체명은 AI에 보내지 않고 'A사'로 바꾸며, 입력·결과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왼쪽에 고객사 정보를 입력하면
이곳에 진단 결과가 표시됩니다.
엑셀에서 CSV(UTF-8)로 저장해 올리세요. 첫 줄은 제목 행입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업체마다 한 번씩 진단을 요청합니다 (업체당 약 10~15초).
🔒 내부 모드 · 공공데이터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혜택) 정보에서 사업주 대상 고용지원사업을 모았습니다.
About
아닙니다. 지침 기준으로 본 예상 신호입니다. 기업 요건, 6개월 고용유지 등 다른 요건이 있고, 최종 확인은 고용센터가 합니다.
그래서 표시는 본인이 동의한 경우에만 보이고, 사유(참여 사업)와 나이는 보이지 않으며, 표시 기준으로 정렬·필터하는 기능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지원자 목록은 지원일 순서로만 보입니다.
2026년 지침에서 비수도권 기업 유형은 취업애로 요건 없이 청년 채용 시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지원자별 표시 대신 공고 단위로 기업에 안내합니다.
아닙니다. 입력값 기준의 규칙 점검입니다. 결과에 대한 최종 판단은 이용자와 노무 전문가·관할 기관의 몫입니다.
연동 상태 확인 중…